픽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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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업 자동화 플랫폼 · 보험설계사 · 영업 실무자
- AI 타겟 핀포인트 — 누구부터 연락할지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 AI 메시지 자동 생성 — 무슨 말을 쓸지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 메시지 자동 발송 — 설정 한 번으로 1년 내내 관계가 유지됩니다
- 실시간 성과 대시보드 — 어떤 메시지가 계약이 되는지 데이터로 봅니다
주식회사 진일
기업의 AI 전환을 만들고, 만든 다음에도 함께 운영합니다.
무엇을 합니다
기업의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합니다. 그리고 우리 제품을 직접 만들어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가 첫 번째의 자격입니다.
자사 SaaS
둘 다 값을 받고 파는 제품입니다. 배포·장애 대응·트래픽·클라우드 비용을 우리 돈으로 겪고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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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업 자동화 플랫폼 · 보험설계사 · 영업 실무자
오늘 어디 갈까? 매번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연인을 위한 AI 비서 · 연인 · 커플
기업 IT 서비스
가장 많이 새는 업무 하나부터 봅니다. 그리고 만든 다음에 떠나지 않습니다.
01
지금 업무 중 AI·자동화가 실제로 효과를 낼 지점을 찾고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전사 전환을 먼저 말하지 않습니다. 가장 많이 새는 업무 하나부터 봅니다.
02
SI
업무 시스템, 사내 도구, AI 기능을 실제로 만들어 올립니다.
보고서를 납품하지 않습니다. 돌아가는 것을 납품합니다.
03
SM
만든 다음의 장애 대응, 유지보수, 개선을 맡습니다.
구축과 운영을 같은 팀이 합니다. 만든 사람이 운영하면 인수인계에서 새는 게 없습니다.
04
MSP · 온프레미스 / 퍼블릭
클라우드 이관, 하이브리드 구성, 비용 최적화, 운영 대행.
온프레미스를 다 걷어내자고 하지 않습니다. 남길 것과 옮길 것을 나눕니다.
일하는 방식
MSP를 파는 회사 대부분은 남의 서비스만 운영해봤습니다. 우리는 우리 서비스를 우리 돈으로 운영합니다. 그래서 구축과 운영을 나누지 않습니다.
01
진단
현업 인터뷰 · 업무 흐름 정리
02
설계
우선순위 선정 · 적용 범위 확정
03
구축
개발 · 검수 · 작동하는 시스템
04
운영
장애 대응 · 유지보수 · 정기 개선
운영 중인 서비스
픽시그널 · 하트박스. 두 서비스 모두 실제 사용자가 쓰고 있고, 픽시그널은 월 구독 결제를 받습니다.
기술 스택
준비 중 — 사용 중인 언어 · 프레임워크 · 클라우드 · AI 모델을 여기에 씁니다.
AI를 다루는 방식
자동화의 마지막 칸은 사람입니다. 무엇이 자동이고 무엇이 사람의 승인인지 분명히 해두는 편이 도입하는 쪽에도 안전합니다.
사람의 최종 승인
AI가 만든 것은 초안입니다. 내보낼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외부 AI API 고지
외부 모델을 쓰는 경우 처리위탁·국외이전 사실과 보관 위치·기간을 처리방침에 명시합니다.
수신 동의
발송 대상의 동의를 어떻게 다루는지 제품별 처리방침에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