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범위
통합 유지보수
서버·스토리지·백업·네트워크 장비를 제조사와 벤더에 상관없이 한 계약으로 맡습니다. 정기 점검, 펌웨어·패치, 장애 시 교체 대응까지 포함합니다.
- 장비·벤더 제한 없음
- 정기 점검 · 패치 · 펌웨어
- 장애 접수 → 원인 분석 → 복구 → 재발 방지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AWS·Azure·GCP·네이버클라우드 등 퍼블릭 클라우드의 계정·리소스·비용을 대신 운영합니다. 모니터링과 알림, 백업, 권한 관리, 월별 비용 최적화를 합니다.
- AWS · Azure · GCP · 네이버클라우드 등 전체
- 모니터링 · 알림 · 백업
- 비용 리포트 · 최적화
하이브리드 운영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가 섞인 환경을 한 창구에서 봅니다. 어디에 무엇을 두고 무엇을 옮길지 같이 정하고, 옮긴 뒤에도 같은 팀이 운영합니다.
- 온프렘 + 클라우드 단일 창구
- 이관 계획 · 실행
- 네트워크 · 보안 연결 관리
진행 방식
현황 진단→범위·SLA 협의→계약→운영→월간 리포트
진단 단계에서 장비·계정·서비스 목록과 우선순위를 먼저 정하고, 그 다음에 계약합니다. 운영이 시작되면 매달 점검·장애·비용 내역을 리포트로 드립니다.
용어
- MSP(매니지드 서비스)
- 고객 대신 인프라를 모니터링·운영·최적화하는 서비스. 클라우드에서는 계정과 리소스 운영 대행을 뜻한다.
- SLA
- 서비스 수준 협약. 대응·복구 목표와 보고 주기를 계약에 명시한 것. 범위 협의 단계에서 같이 정한다.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 온프레미스 장비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함께 쓰는 구성. 남길 것과 옮길 것을 나누는 게 핵심이다.
자주 묻는 질문
- Q. 사내에 인프라 담당자가 없어도 되나요?
- A. 됩니다. 담당자가 없는 조직을 전제로 만든 서비스입니다. 접수 창구, 정기 점검, 장애 대응, 월간 리포트까지 진일이 맡고, 고객 쪽에는 의사결정 담당자 한 분만 있으면 됩니다.
- Q. 특정 제조사 장비만 되나요?
- A. 아닙니다.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장비의 제조사와 벤더를 가리지 않습니다. 제조사 보증이 끝난 장비도 점검과 교체 대응 범위에 넣을 수 있습니다.
- Q. 어떤 클라우드까지 운영하나요?
- A. AWS, Azure, GCP, 네이버클라우드를 포함한 퍼블릭 클라우드 전체입니다. 여러 클라우드를 섞어 쓰는 경우도 한 계약으로 봅니다.
- Q. 계약 범위는 어떻게 정하나요?
- A. 현황 진단에서 장비·계정·서비스 목록을 만들고, 그중 맡길 범위와 대응 수준(SLA)을 협의해 계약서에 적습니다. 범위는 운영 중에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인프라 서비스 문의
현재 환경(장비 대수, 쓰는 클라우드)을 대략 알려주시면 진단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