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 피싱 메일 모의훈련
피싱 메일 모의훈련 자동화 플랫폼 PhishSense — 발송부터 보고서까지
PhishSense는 악성 메일 모의훈련의 대상자 관리, 메일 발송, 결과 집계, 보고서 생성을 자동화하는 플랫폼입니다. 훈련을 한 번 하는 도구가 아니라, 조직 안에서 연간·분기 단위로 반복 운영되도록 설계됐습니다.

왜 피싱 훈련은 한 번으로 끝나는가
대부분의 조직이 연 1회 훈련을 하고 멈춥니다. 대상자 명단 정리, 메일 발송, 결과 취합, 보고서 작성을 손으로 하면 한 회차에 담당자 몇 주가 들기 때문입니다. PhishSense 는 그 다섯 단계를 자동화해 분기마다 돌릴 수 있게 합니다.
01
훈련 기획
02
대상자 관리
03
자동 발송
04
결과 집계
05
보고서 생성
수작업 대비 운영 업무 약 90% 감소 (제품소개서 기준).
제공 범위
실제 공격과 같은 시나리오
M365 로그인 알림, 택배 안내, 연말정산 같은 실제 공격에 쓰이는 형태를 씁니다. AI 가 랜섬웨어·계정 탈취·연말정산 등 주제별 템플릿을 생성해 매 훈련마다 새 시나리오를 냅니다.
단계별 측정
메일 열람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링크 클릭 → 로그인 시도 → 민감정보 입력까지 어느 단계에서 걸렸는지 사람별로 기록합니다.
감염자 자동 교육 연계
링크를 누른 대상자에게 즉시 교육 페이지를 띄우고, 교육 이수 여부를 훈련 결과와 함께 관리합니다.
보고서 원클릭
경영진 요약, ISMS·내부 감사 제출용, 부서별 상세를 PDF·Excel 로 바로 냅니다. 회차별 감염률 추이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용어
- 악성 메일 모의훈련
- 실제 공격을 흉내 낸 메일을 임직원에게 보내 대응 수준을 측정하고 교육하는 훈련. 피싱 메일 모의훈련과 같은 말.
- 스피어피싱
- 특정 조직·개인을 겨냥해 실제 업무 맥락(거래처·상사·인사 공지)을 흉내 낸 표적형 피싱.
- 감염률
- 훈련 대상자 중 링크 클릭·정보 입력 등 공격에 반응한 사람의 비율. 훈련 효과를 회차별로 비교하는 기준.
자주 묻는 질문
- Q. 훈련은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 A. 분기 1회를 권합니다. 한 번으로는 감염률이 다시 올라옵니다. 반복 운영을 전제로 만든 플랫폼이라 회차를 늘려도 운영 부담이 늘지 않습니다.
- Q. 훈련 메일이 스팸으로 차단되지 않나요?
- A. 발송 도메인·IP 를 조직 메일 시스템에 허용 목록으로 등록해 도착률을 확보합니다. 등록 절차는 도입 시 같이 진행합니다.
- Q. 직원들이 훈련인 걸 알면 효과가 없지 않나요?
- A. 훈련 사실을 알아도 매번 다른 시나리오와 발송 시점을 쓰기 때문에 실제 대응 습관이 측정됩니다. 목적은 적발이 아니라 반응 습관을 바꾸는 것입니다.
- Q. ISMS 심사에 쓸 수 있나요?
- A. 훈련 계획, 대상자, 결과, 교육 이수 기록이 보고서로 남아 ISMS·ISMS-P 의 임직원 보안 인식 교육 항목 증빙으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 Q. 대상자를 몇 명까지 등록할 수 있나요?
- A. 엑셀로 수천 명을 한 번에 올립니다. 부서·직급별로 그룹을 나눠 시나리오와 발송 일정을 다르게 잡을 수 있습니다.
피싱 메일 모의훈련 문의
대상 인원과 원하는 훈련 주기를 알려주시면 운영 방식을 제안드립니다.